금지 구역에서 캠핑하다 걸리자 “불 지르고 싶네”

금지 구역에서 캠핑하다 걸리자 “불 지르고 싶네”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의 즐거움,
모두가 함께 누려야 겠죠
그런데 내 땅인양 알박기하고
규칙을 어기는 얌체족들이 있습니다.
단속에 걸리자 선 넘는 발언도 서슴지않았는데요.


이 절경 속 캠핑에도 규칙은 있습니다.







정해진 구역을 벗어난 행위는 단속 대상입니다.




"(캠핑 불가 구역에서 취사하고 캠핑하는 게) 남들에게 피해 끼치는 것도 아닌데..."



여기 저기 야영, 취사 불가 안내 현수막이 붙었는데도,

금지인 줄 몰랐다는 발언



잘못 해놓고 군수님 언급하며 단속 공무원 이름을 물어보는 남자


여기도 (단속에) 걸렸습니다.




타협점을 못 찾자, (단속 공무원과 기자에게) 화살이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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