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x박찬욱하고 동시에 촬영한 배우

2026년 8월 10일 처음으로 만남을 가지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박찬욱 감독
이 둘과 2022년 동시에 작품 활동을 가졌던 배우가 존재했는데, 그는 바로 MCU의 개국공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였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2021년 11월 루이스 스트로스 제독을 알아가던 중 예전부터 함께 촬영해보고 싶었던 로다주가 이 배역을 무조건 연기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바로 영화 오펜하이머에 캐스팅 요청을 했다고 한다.

요청을 수락한 로다주는 2022년 2월부터 촬영을 시작하면서 이미지 변신과 동시에 스트로스 제독을 완벽하게 소화해냈고, 2024년 처음으로 오스카 수상의 영광을 가진다.

박찬욱 감독은 2021년 7월 미국 드라마 동조자를 구상하던 중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력이면 1인 다역을 충분히 소화할 것이라 생각하고 캐스팅 요청을 했다고 한다.

로다주도 신선했던 연기 제안이라 요청을 수락했고 오펜하이머 촬영이 끝난 이후, 2022년 11월부터 동조자 촬영을 시작하면서 1인 5역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2024년 에미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https://apnews.com/article/robert-downey-broadway-mcneal-ed4943a55ac8ae83a955d2b60d7ce329
훗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한 인터뷰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서는 절제됨을 얻었고 박찬욱 감독에게서는 유연함을 얻었다고 언급했다.
3줄 요약
1, 로다주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2022년 영화 오펜하이머에서 루이스 스트로스를 연기했다
2, 로다주는 박찬욱 감독과 2022년 드라마 동조자에서 1인 5역을 연기했다
3, 로다주는 놀란에게는 절제됨을, 박찬욱 감독에게는 유연함을 얻었다고 인터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