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아이가 먹던 토스트 뺏어 먹는 엄마;

배고프다는 막내

아빠가 프토해줌

쩝

애 똥 싸러 갔는데 계속 프토 힐끔대더니 식탁으로 감;
ㄹㅇ 나 서장훈 됨
뭐야...?

다들 당황

예?

다들 경악+어이없음+헛웃음

가끔 뺏어먹는다함

똥 다 싸고 온 딸 당황 ㅠ
먹고싶었다니까 과자 먹으라함;

웃다가 심각해짐

본인 스스로 탐욕스러워보인다고 인정함

막내가 배고프다고 찡찡대니까 갑자기 둘째 소리지르면서 부름;;;;;
?
?

평소에도 불호령 많이 내린다고;
당황스럽네요 ㄹㅇ
(카트 아래에 아기있음..)